경축!!! 뉴질랜드 이민성 종교단체 등록 허가 취득 [2005.05.25 15:06:51] 선원홈지기
뉴질랜드에 거주하는 외국인으로써 개인이나 외국단체로써 종교단체
또는 법인은 뉴질랜드 국내법의 적용을 받는다는 사실은 피할 수 없는
일이다.

특히 각 종교단체 및 종교인들이 뉴질랜드에 거주하면서 종교활동을
하기 위하여서는 종교활동 비자 (종교 워크비자), 종교단체에서
채용하는 일반 워크비자 또는 종교인으로써 취득할 수 있는
영주권 등이 있어야 한다.

이민성에 각종 필요한 서류를 첨부하여 위와 같은 내용의 비자를
신청할때 이민성의 엄격한 심사를 받는다.

뉴질랜드 이민성에서는 종교목적의 워크비자 , 또는 종교목적의
영주권을 심사하고 발급함에 있어서 초청 (고용)하는 종교단체에
대하여 또한 엄격한 심사를 행한다.

이러한 종교단체는
뉴질랜드 이민성에 합법적인 심사를 필하여
이민성에 등록된 종교에 소속된 종교단체에 한하여
뉴질랜드 정부는 우선 순위를 부여하고, 비자 및 영주권을 발급한다. 물론 등록이 되지 아니한 종교에 소속된 종교단체에 대하여도
심사를 하기는 하지만 대체로 서류심사에서 탈락되는 것이 현실이다.

뉴질랜드 이민성은 역사적 사실, 인류에 대한 기여, 뉴질랜드의 종교에 대한 일반적 가치 등을 기준으로 하여 나름대로 엄정한 심사를 필하여 종교의 등록을 받아들이고, 등록이 허가되면 뉴질랜드 이민성의
안내 책자와 게시판, 규정집, 홈페이지 등에 이 등록사실을 게시한다.

2003년도에 불교는 Buddhist라고 등록이 되어져 있었으나, 어떤 순간에 Buddhist Friend로 변경 등록이 되어지고, Buddhist의 등록은
실종되었던 사실이 있었다.
그후 오클랜드에 소재하는 몇 사찰들이 연합하여 노력한 결과
Buddhist Friend는 사라지고 Buddhist로 재 등록이 되어 오늘날까지
내려오고 있다.
뉴질랜드 이민성에 등록된 Buddhist 한 단어의 힘으로 뉴질랜드 내에
존재하는 모든 불교사찰들은 한결같이 종교비자 등을 신청할 수 있어
왔다.

그러나 2005년 5월 24일부로 "International Buddhist Meditation Temple Of New Zealand(환희정사)" 는 독립적 지위를 부여받아
독립적으로 뉴질랜드 이민성 종교단체 등록을 필하게 되었다.

이를 신청하는데 있어서 2년여의 세월이 경과하게 되었으며,
그 2년여 동안 뉴질랜드 이민성은 여러경로와 자료를 통하여
본 환희정사의 사회적 공헌, 종교활동, 국가와의 관계, 참여 인사들의
면면, 종교로써 경제적 활동, 사회봉사, 종교단체의 적법성, 진리성,
활동내용, 법문 및 강의내용, 지방정부의 평가, 중앙정부의 의견 등을
참고로 고려하여 마침내 단일사찰에 독립적인 종교지위를 부여하고
종교단체 등록을 받아 들이게 되었다.

따라서 뉴질랜드에 거주하기 위하여 뉴질랜드로 오는 모든 한국 불교신도들이나 전세계 불교신도들이 본 환희정사의 추천서, 의견서, 각종
증명서 등을 발급 받음에 있어서 뉴질랜드 이민성이 이를 적절한 자격을 가지는 서류 또는 증명서임과 동시에 합법성을 뉴질랜드 이민성에
의하여 보증받는 효과를 가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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