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에는 꽃이피네 중에서... 나누미 2009.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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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깨달음에 이르는 데는 오직 두 길이 있습니다.
하나는 지혜의 길이고 다른 하나는 자비의 길입니다.

즉 하나는 자기 자신을 속속들이 지켜보면서 삶을

거듭거듭 개선하고 심화시켜 가는 명상의 길이고,
다른 하나는 이웃에 대한 사랑의 실천입니다.

이 지혜와 자비의 길을 통해서 우리가 이 세상에

태어날 때부터 지녀온 불성과 영성의 씨앗이
맑고 향기롭게 꽃피어납니다. 본래 청정한 우리

마음을 명상과 나눔으로 밝혀야 합니다.

출처 : <산에는 꽃이 피네 : 법정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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