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餘,재고 돌돌이 2013.02.15
첨부화일 : 없음
모든 현상지어진 세계는 모든 현상이 인연 화합으로 이루어진 것이며,우린서로 인연에의해 생사에 출몰하는것이다. 우주의 모든 현상은 因緣假合인것이다. 그것은 꿈이 꿈임을 알지못하는 거짓현상을 쫓아 생겨난 형상 만들어짐인것이다. 그 꿈의 씨앗이 형상 만듦 인것이다. 그꿈이 종자식인 것이다.꿈이 반조 해 볼 수만 있다면, 꿈이 없지만 역시 꿈의 근원인 종자식인것이다. "不守自性 隨緣成" 이라는 말과 같다.만일에 자신이 꿈속에서 내자신이 꿈을 꾸고 있다는 것을알고 자신을 返照 할수 있다면 곧 꿈이 없어지고 꿈이 텅빈자성의 자체임을 발견 하게 될수있다면 꿈이 없고 자신을 알아 차라기 저절 잠깬 상태변해 버리는것이다. 그르므로 자신이 회광반조 할 수없음으로 無明이라하며, 無明緣行,行緣識 등 12緣起가벌어지며, 우주현상이 탄생 되는 것이다.


이와같이 현상의 모든세계는 자신을 반조 해 볼수 없는데서 기인한 "不守自性 隨緣成"으로 나타난 共業과 不共業의 세계현상인 것이다.共業은 器世間을 말하고<지구태양계 별등>,不共業은 중생들을 말 하는것이니, 중생들의 業이 다르다는뜻이다. 즉 남자의 業, 여자의 업, 돼지의업, 소의업이 각기 다르다는 뜻으로 不共業이요, 共業은 지구로 말하면 중생들이 같은 업의인연으로인하여 지구가만들어졌다는 것이다.극락세계는 극락세계에태어날 같은 중생의 업연으로 극락세계가 이루어졌음으로,共業이라 한는것이다. 욕계 색계 무색계도 마찬가지인것이다.이러한 중생도 업의 인연으로 태어나지만 지구나 극락세계나 천당이나 지옥이나 비비상천이나 우주의 器世間이라하는데 器世間 모두가 업의 인연으로 이루어진다는 것이다.이러한 나도 업이지만 지구도 중생들의 업이 모여 이루어진 것이다.이러한 업은 결국 우주현상이 불교의 無明에 의해서 기세간과 기세간을 의지한 중생들이 탄생하게 되고.결국 우주는 無明에 의해 탄생되는것이다. 그것은 12연기법이며, 법성계의 不守自性 隨緣成인 세계형상인 것이다.無明은 회광반조만 할 수있으면 우리는 이 연기의 세계를 몰록 거스를 수가 있는것이다.
회광반조만 할수 있다면,불수자성 수연성을 따르지 않고 진여의세계에 안주 할 수가 있는 것이다. 세간의 모든 현상은 古人이 말한 "토끼의 뿔이요 거북의 털"인 것이다. 모든 깨달은 선지식들이 모두가 다 거북의 털, 토끼의 뿔이라 말했다 이것이 내가 만들어 낸 말이 아님을 많은 불자들은 익히 들은바가 있을것이다. 왜 토끼에 없는 뿔을 뿔이있다고 말을 했을까 ? 뿔달린 토끼는 없는데 만들어낸 말에 불과한것이다. 그것은 실체가 없고,환상에만 가능한 것이기 때문에 말 할수있는 것이다. 역대 선지식들이 이런 맘을 깨달은 후 선문답으로 마음의 환상을 표현한 것이다.환상은 실체가 없는 마음의 인식에서 나오는 그림자인 것이다. 話頭公案에 "어째서 조사가 서쪽에서 왔습니까?" 물으니 어떤스승이 답하기를 "판때기 잇빨에 털이 났느니라"이것이 다 그와 똑 같은 도리인 것이다. 선지식들은 이것을 화두 공안이라고하고,참선하는사람들에게 참선할때 "어째서 판때기 잇빨에 털이 낫는고?"그것만생각하고 참구하라는 것이다.



"안수정등"그것은 인식의 환상에 집착해 있기때문에 벗어날 수가 없는 환상인것이다.회광반조만 할수 있다면 나도없고 우주도 없는것이다. 나도없고우주도없는데 ,"안수 전등"이라는것도 내가 착각의 인식에 갇혀서 헤어나지 못하는 것이다.자성을 반조만 할수만 있다면 맘이 만들어낸환상의 굴래를 보는것이다.그것은 진정 "토끼의 뿔이요 거북의 털"인것이다.판때기 잇빨에 털난 도리인것이다
반야심경에도 관자재보살이 五蘊이 다 空함을 비추어 보시고 일체 고액을 제도하셨다.했다 즉 관자재보살이 일체고액을 제도 했다는 말은위에 말한 <岸樹井藤>의 굴레를 벗어 났다는 말인것이다.반야바라밀은 한문으로 "智慧 度彼岸"것이다.즉 "지혜로 저 언덕을 건넜다" 이니 관자재보살이 오온이 空함을 비추어보시고 <岸樹井藤>이라는 함정의 감옥속을 뛰어넘은 것이다.그르므로 안수정등도 없고,색성향미촉법도없고,안이비설신의도 없고,十二因緣도 없고<無無明,亦無無明盡>,四聖제도 없다고<無苦集滅度> 분명히 말하고 있는것이다.
불교에서 말하는 依他起性이니 遍計所執이니하는 말도 앞에 不守自性隨緣成이란말과 다같은 말이다. 변계 소집성도 내 자신을 회광반조할 수없으니까 새끼줄이 뱀인줄알고 그릇 착각하는데서 無明緣行,行緣識등 12연기와 같은것이다
다같은 말인데 여려가지로 다른 말을한것에 불과하다. 화엄경이니 금강경이니 이와모든 경전이 다 같은 말인데, 다르게 표현 한것에 불과 한것이다.일심을 여이고 다른현상을 설명 할수없다 그것은 불교가 아닌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현상세계를"事相"이라고 말하는것은 迷의 세계인것이다 그것은 因緣因果의세계인 것이다 선을지어면 선과를 얻고 악을 지어면 악과를 얻는것은, 팔만대장경과 같은것이다. 불도를 이루는 단계는 육바라밀을 수행하라는둥,등 불국토가 있다하고, 아미타불이 있다하고, 극락세계가 있다는둥 미륵불이 출세 한다는둥 하는것이다. 그르나 실제理法 불수일법인것이다.
하나의생각은 곧 三昧를 말한다.그것은 守一見性을말하며,삼매는 시간이 없는것이다.꿈이 하나의 생각이면 회광반조한 상태며,하나의 뚜렷한 모양만 현전 할 것이다. 그것은 생사가 없는 것이다 분별하기 때문에 탐착하고 .迷한영혼의눈으로는 암사슴이 이뿐 여자로보여서 사슴으로 태어난다는 말도 있는것을 들어본사람은 알것이다.
꿈에 아주 이쁜 여자를 만나서 포옹도 한것이다. 그꿈의여자가 변하여 담벼락으로 변한것이다.담벼락을안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는것이다 .담벼락도 변하여 담벼락이 원래 내자신몸임을 깨닫는것이다. 대상의 형상과 내가둘이아님을 깨닫고 그것이 내자신의 생각임을 깨닫는것이다.그야말로 색즉시공 공즉시색,색불이공 공불이색 둘 아님의 법문을 깨달은 것이다.그모두 내가 생각하는 내자신인대 이쁜여자가 되고 담벼락이되고 내가 생각하여 상대가 있고 나가 있다고, 나자신에서 착각을내어서 환상을 내는것이다. 원래가 텅빈 하나에서 나온 것임을 깨닫게 되는것이다. 그르므로 상대가 있다는것도 내가 인식하기 때문에있는 것이다 .
영화의 "세컨더 네이처"에 어떤 사람이 다른사람의 뇌의 기억하는 부분을 띠어다가 이식한것이다.그는 잠을자도 다른 사람의 꿈을꾸고 다른 사람의 뇌를 기억하는것이다.아름다은사랑하던 사람을 기억 하는것이다.그는 사랑하는 사람을 기억하므로, 그 애인을 찾아 가서 만나도 그녀는 기억하고는 있지만 이새로운 남자는 모르는것이다.서로가 모르는 딴 사람인것이다. 지난 일을 이야기 하지만 다른사람인데, 여자는 남자를알지 못한것이다.
그것은 뇌가 다른사람의 뇌를 이식하여 다른사람의 기억을 하는것이다.내가 나인듯이 인식하지만, 다른사람의 생각을 자기가 갖고 있는것이다.진실로 진정한 자아는 아닌것이다.그래서 자아인듯한 자기는, 또는인식하는 자아까지도,인식하는 뇌까지도,다른사람의 인식일수도 있고,나 자신일수도 있는것이다.그것은 내각 생각한다고 내자신일수는 없는것이다 그것은 불교에서 말하는 진정한 자아는 아니고 말라식에서 오는 자아 일 수도 있는것이다.그르므로 나도아니요 우주라고 인식하는 뇌도 우주가 아닐수 있는착각의 인식에서올수도 있는 것이다.

<大智度論>에 아래와같은 이야기를 말해 놓은것이 있다
어떤 사람이 밤길을 가다가 빈집 헛간에 들어가 하룻밤을 지날려고 한것이다. 좀있으니 귀신이 한사람의 죽은 사람을메고와서 그 헛간에 놓고 있었다 그르자 바로뒤에 또 한 귀신이 뒷따라 오면서 그 죽은사람은 내것인데 왜 먼저 갖고 간냐고 둘이 싸우는것이다. 먼저 온 귀신이 여기 사람이 있으니 사람에게 물어보자고 심판을세우는 것이였다. 앞에 온 귀신이 누가 먼저 가지고 왓냐고 물었다 그사람은 사실대로 말하자 뒤에 온 귀신이 그사람의 팔을 쑥 빼어서 버린것이다.그르자 앞에귀신이 죽은사람의 팔을 빼어서 산사람의 빠진 팔에붙여주엇다이와같이 목도 머리도 옆구리도 다리도 그와 같은 방식으로 뒤에온귀신 빼어서 버리면 앞에 온 귀신은 자기편들어 주엇다고 죽은 시체의 팔 다리머리목 옆구리를 산사람에 붙여 주는 것이이엿다.나중에는 부모가 낳아준몸은 하나도 없고 죽은 시체의 몸으로 바뀌어지자, 그제사 귀신들이 자기몸의 띠어다 버린 자기몸을 다 뜯어먹고 입을털고,귀신들은 가버린 것이다 그사람은 가만히 생각해 보앗다 부모가 낳아준 몸은 하나도 없고 지금 가지고 있는 몸은 죽은 시체의 몸으로 바뀌어진것이다.내가 지금 있는 것인가? 없는것인가? 만일 잇다고 할진댄 자기몸은이미 귀신들이 다 뜯어먹고 간것이요 없다고 할진댄,현재이몸은 무엇인가 하고 생각해보는것이다
이와같이 그는 자기 자신이 無我의 뜻을 깨달은 것이다. 이몸은 내것이 아닌 것이다. 남의 몸인대 내몸인것처럼 착각하는것이다.
이와 같이 내몸도 내것이아니요 보이는모든 현상은 착각일수도 있는것이다.다른사람 몸도 내 몸과 같고 내 몸도 다른 사람몸과 같은 것이다.

어떤사람은 염불 기도는 안된다며 부정하는 사람을본다 나는 념불도 참선과 똑 같다고 생각한다 염불삼매도 있듯이 나도 꿈에 신묘 장구 외우는 꿈을꾼 것이다.그것은 어떤 대상이나 생각에 염불에 집착하는 것이 아니라 나의 무의식적으로 저절로 염불하고, 텅비어 있는 홀로 들어남의 회광반조의 현전하는 의단독로의현상이 나타남을 경험한것이다. 앞에 말한 삼매와 똑같았음을체험한바 있는것이다. 듣건대 수월스님이 신묘장구로 도통해서 신통을 얻었다는 말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꿈속에서 만일에 꿈임을 알면, 모든 것을 깨어잇는 상태처럼 생각 할수도 있다.꿈에는표면의식이 아닌 내면의식을 사용하여 생각하는 것이다.우리는 피동적으로 꿈을 꾸며,꿈에 반조 할수 없다면 그냥 허황한 꿈 꾸는 꿈의 현상마니있는 것이다. 그르나 반조해보는 꿈은 꿈이 아니며 앞에서도 말했듯이 반조하는 찰라 스스로 몸을 알아차리며 순간 잠깬상태로변함을 알수 잇다.현실에 생각과 같이 생각 할 수 잇지만 표면의식이 아닌 내면 의식에서 생각 하는 것이다.꿈에의한 피동이아닌,꿈속에서 여러가지를 이성적으로 현실처럼 생각해 볼수가 잇는 것이다.어느 심령술사처럼,또는 최면술에서 과거나 전생의 역사를 읽어내듯이 꿈도 의식밑바탕에 잠재된 것을 아주 넓게 또는 깊은곳을 현상화 해서 볼수 잇는 것이다.표면의식은 잠재된 내면 의식의 빙산의 일각인 것이다. 무의식은 무한한 우주와 통해 있는것이다.
꿈임을 알고 자신을 반조 할수만 잇다면 꿈꾼 상태에서도 꿈깬 현실 처럼 모든것을 생각 할수가 있는것이다

유식론에 " 사람이 깨어 있을때는 6식이 작용하고 깊은 잠에 빠지면 6식이꺼지고 7식이 작용하고 육신이 죽으면 8식의 종자만 남는다."고 하였으며 또 모든 6의식은 항상현기하지만 無想天에 태어날때와 定에 들때에 그리고 잠잘때는 민절 된다."고 하엿다 그리고 아라한은 6의식이 민절되고 말라식까지도 민절 되었다."고 하였다.
꿈은 6의식 이전의 잠재의식의 활동인것이다. 꿈을 현실의 의식처럼 사용하여, 禁男의 금지구역인 어떤 여인의 생활상태나 잠자는 상태등,가볼수없는 금지구역에 최면술처럼,심령술사처럼 환하게 하나 하나 나타내어서 현실처럼 볼수도 있는 것이다.그르므로 꿈의식 이용은 심령술사나 영 능력자와 같은 의미인것이다.

꿈은 모든것이 가능하다.꿈속에서 상상은 모든 것이 가능한것이다 나 자신이 날고 싶다면, 날라 다닐수도 잇고 (그르나 아무나 꿈속에서 날고 싶다고 해서 날라 다니는 꿈이 아무나 꾸어지는 것도아니지만)감옥과 같은 사방이 벽으로 된 구속의 상태에서 자신이 공하고 벽이 공하다고 인식만 하면 벽으로 된 감옥도 탈출 할 수가 있는것이다. 그르나 일반인들이 잘 안되는 것은 그것은 나자신이란 것과 형상이 있다는 것에 집착 해 있기때문이다 그것은 평소에 空한의식의 훈련이 필요한 것이다. 훈련한 상태라야마니 꿈도 그렇게 탈출할수 잇는 상태의 꿈꾸는형상의 상태가 나타나는 것이다.
꿈은 우선 6의식을 除外한 내면의식이며, 자신을 반조한 空한상태를守一한다면 이미 말라식상태까지도 제외 할 수도 잇는 진여 실제에 가깝다고 할 것이다.
꿈속도 최면술이나 심령술사처럼 모든것을 사용 할수가 잇는 것이다. 현실에서는 삼매가 잡념이 많아서 잘 안되지만 꿈속에서 는 모든 것이 가능하다. 꿈속에서는 생각하는대로 이루어 질 수가 있는 것이다. 우리가 상상한 날라다니고, 벽속을 뚫고나오고, 땅속을,바위 속을 뚫고나오고 등등 불가능이라는 것은 없는것이다 왜냐 하면 육체를 여인 의식많을 사용하기 때문이다 그르나 자각몽을 꾼다고 해서 이러한 장애를 받을때 아무나 다 잘 안되는 것이다.


깨달음도 결국 6意識이전의 이런 의식을 관조하는 알아차림이다.
잠자는 꿈인 상태에서도 자신이 몸은마비 되어있지만,몸임을 인식하고 숨쉬는 호흡도 알아 차릴수도 있는 것이다.
가짜 이전의 세계가 곧 깨달음의세계이며 진실의 세계인 것이다. 꿈은 현실과 다른 허황한 것으로으로 취급하는 경향이있다 꿈과 현실은 같은 것이다.장황한 설교의 자기자신의 의식도 부정하고,전부가 남의 이야기만 하는 인간녹음기인 것이다. 왜 꿈과 내가 둘로 보는가 하는 것이다.이몸을 떠나면 곧 바로 꿈인상태인것이다.모든 죽음은 마치 꿈이피동이듯이 총에 맞아죽엇다면 의식은 그상태의꿈인상태에 머물러 있는 것이다 꿈이 피동으로 꾸어 지고 반조해 볼수 있는 능력이 아니기 때문이다.꿈이 반조해 볼수 없다면 그 영혼도 반조 해볼수 없는 꿈과 흡사한상태를 "티벳 사자의서"의 말과 같은 것이다.

어느 누가 "꿈은 꿈일 뿐이야"어떤 말을 해도 문을 닫고 서로의 소통이 불가능하다.마치 초기의 달마가 중국에 와서 9년동안 있어도 인도에서 와 있는 바라문 외도라고 비방하는 거와 같다.



오조 홍인대사도 "몸은 定을 이룰수 있는 그릇이라"고 말 했으며 몸이 있어야 삼매를 이룰 수있는 것이다. 그르나 몸을 따르면 삼매는 이룰 수 없다. 요새 참선하는 스님들은 몸이 건강해야 공부 할 수 있다면서 몸 보신 한다면서 고기도 먹고 하는 것을 본다.난 내 경험상 단식을 한 3일 정도 되는날 참선 하니까, 이때까지 참선이 안 되던것이 맑은호수에 달빛이 비추듯이, 번뇌가 고요하고,疑段이 獨露하고, 신령한 물체가 現前 함을 느껴 본 것이다.몸을 얽어 멜때 드러나는 것이다. 나는 잠시 젊을때 체험담의 말 이었으며, 그뒤 불교 경전은 별로 볼수 없었고, 문학 전집을 한 1000권 정도 읽은것 같다. 모든 수행인 들이 비웃겠지만 문학도 경전하고 비슷하다고 생각 해본다 문학은 수정 거울과 같다고 한다. 보는 사람마다 다 다르게 자기를,인생을 재 조명해 볼 수 있기 때문이다.간혹 에로틱한것도 많아서 번뇌도 하였지만, 무슨 화엄경에 "보현보살의 한 털구멍속에 들어가서 불가설 불가설 불찰미진수 세계를 지나서 선지식을 친견한다"는둥 전부 꿈 같은 이야기이다. 꿈 같은 이야기보다 인간이면 인간에 맞는 이야기가 좋은 것이다 그것을 보고 인생을 깨우치는 것이다.
깨달음이라는용어도 옳지않다고 본다 "見性"또는 "現性"이 맞다고 본다
견성이라는 것은 무슨 거창한 문자로 "回光反照" 라는 문자가있듯이,맘을 비추어보는 것이다.나는 티벳<사자의 서>를 보고 아! 역시 그렇구나! 한 것이다.꿈에서 꿈을 알아차릴 수 있으면 꿈이 아닌것이다.그즉시 잠 깬 상태가 되어 버린것을 말 한것이다 자신을 돌이켜 텅빈 상태까지도 한개의 꿈의 현상임을 알아 차려야만 꿈을 깰수 있는것이다.
감히 깨달음의 단계를 말 한것이 아니고 나도 <사자의서> 처럼 그렇게 될 수 있게 구나 한 젊을때 체험담인 것이였다
너무나 인생을 별 볼일 없이 물결에 밀려온 세월 방임하면서 게으른 삶이였다. 무엇을, 외적인 무엇을 추구하다보니 그런것같다 얻어진건 없고, 저 TV 체널A 모큐드라마에 어떤 사람은 부억칼 갈아주면서 아들 딸 대학보내고 늘거서 아직도 남의 부억칼을 숫돌에 갈고 있다. 재산을상속 받은것이 있어서 모아놓으니 아들형제들이 도둑처럼 자기 아버지를 콘테이너에 실코가 감금하고, 묶어놓고 입도태잎으로 봉해놓고 재산을 나눠주라고 구박하는 것을본다.재산 때문에 아들 형제들이 치고 박고 경찰서왔다갔다 하는걸TV로 본다.
아~이렇게 저 노인내처럼 인생은 칼만 갈다가 마는 것일까?이제 인생의 종착점이 다가오려한다
무언가 떠나기엔 구비되어 있지 않았고, 부처님 설산수도처럼 모든것을 떠나 버릴수 있는 것도 복이 많아야 되는구나 함을 느껴보는 것이다 부족한 사람은 염두에 두면서도 잘 안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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